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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정봉주 테마주 아니다” 해명 공시
입력 2018-03-14 16:05   수정 2018-03-14 16:07

비상교육은 일부 언론이 보도한 정봉주 전 국회의원 관련주 내용에 대해 "정청래ㆍ정봉주 두 의원과 당사는 현재 사업적 관련성이 전혀 없다"고 14일 공시했다.

해당 보도는 양태회 비상교육 대표이사가 정청래 전 민주당 의원과 친분관계가 있고 정청래 전 의원이 정봉주 전 의원과 친밀한 관계라는 사실때문에 비상교육이 ‘정봉주 테마주’로 통한다는 내용이다.

이에 대해 비상교육 측은 "정청래 전 의원이 2010년부터 2012년까지 당사의 사외이사를 역임한 사실은 있지만 정봉주 전 의원과 당사의 대표이사는 친분관계가 없다"며 "해당 보도와 관련해 당사의 주가와 거래량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실 역시 없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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