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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율과 열애설’ 김지철 누구?…‘3살 연하 뮤지컬 배우’
입력 2018-03-02 09:15   수정 2018-03-02 09:23

(출처=이투데이 DB. 김지철 인스타그램)

배우 신소율과 뮤지컬 배우 김지철의 데이트 목격담이 나왔다.

2일 한 언론 매체는 신소율과 김지철이 지난해 중순부터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신소율 김지철은 삼성동의 한 국밥집에서 소탈한 공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에 대해 신소율의 소속사 뽀빠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신소율 열애설과 관련해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1988생인 김지철은 뮤지컬 '영웅'으로 데뷔, '젊음의 행진', '너에게 빛의 속도로 간다', '담배가게 아가씨', '위대한 개츠비', '은밀하게 위대하게', '배쓰맨' 등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는 '브라더스 까라마조프' 알료샤, '젊음의 행진' 왕경태 역으로 무대에 오르고 있다.

1985년 생인 신소율은 2007년 영화 '궁녀'로 데뷔,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 '응답하라 1997' '엄마가 뭐길래' '청담동 앨리스' '유나의 거리' '미세스 캅' '흑기사' '키스 먼저 할까요?' 영화 '티끌모아 로맨스' '나의 PS 파트너' '상의원' '불한당' 등에 출연하며 색깔 있는 연기로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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