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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한혜진, '더팩트' 열애 인정…데이트 차량은 '벤틀리'와 '레인지로버' "가격은?"
입력 2018-02-27 09:11   수정 2018-02-27 10:30

(출처=벤틀리/랜드로버/MBC)

방송인 전현무와 모델 한혜진이 '더팩트' 열애 보도를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의 데이트용 차량인 벤틀리와 레인지로버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27일 더팩트는 전현무와 한혜진의 데이트 장면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전현무와 한혜진은 전현무의 차량인 벤틀리와 레인지로버를 타고 데이트를 즐겼다. 한혜진을 집까지 태워다주는 전현무의 자상함도 엿보였다.

사진으로 공개된 전현무의 차량은 '벤틀리 컨티넨탈GT'와 '랜드로버 레인지로버'다.

'벤틀리 컨티넨탈GT'는 2017년 기준 2억 4600만 원에서 2억 원대 후반까지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배기량은 3,993cc이며, 최대출력은 500hp이다. 전현무와 함께 과거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던 김용건도 아들 하정우가 사준 '벤틀리 플라잉스퍼(4도어)'가 방송을 통해 공개되며 눈길을 끌기도 했다.

다른 차량인 '랜드로버 레인지로버'는 1억 8000만 원에서부터 2억 5000만 원 대의 역시 고가 차량이다. 같은 시리즈인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랜드로버 프리랜더' 보다 상위 라인이다.

한편, 전현무 소속사 측은 열애설 보도 이후 공식입장을 내고 "전현무와 한혜진 두 사람은 현재 좋은 감정을 가지고 서로에 대해 알아가고 있는 단계입니다"라며 열애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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