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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컬링, 안경선배 김은정 매력 터지네…'김은정 표정'에서 '김은정이 찍고싶은 광고' 까지
입력 2018-02-21 09:31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여자 컬링 대표팀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파죽지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특히 여자 컬링 주장 김은정이 인기다.

김은정이 컬링경기장에서 보여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은 특히 여성팬들 사이에서 ‘걸크러시 김은정’으로 통한다. 트레이드마크인 안경 너머로 냉정하고 무섭게 집중하는 모습에 ‘안경선배’, ‘안경언니’, ‘갓은정’ 으로 불리기도 한다.

김은정의 인기만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김은정과 관련된 패러디물이 퍼지고 있다.

특히 경기 중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무표정으로 바나나를 먹거나 영미를 부를 때를 제외하고 기쁘거나 슬프거나 분노할 때도 한결같은 표정을 유지하는 얼굴을 빗대 만든 '김은정 표정'이 압권이다. 또 '김은정의 방송용 표정' 은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더니 이내 시크한 표정으로 돌변한다. '김은정이 찍고싶은 광고' 라며 김은정과 선수들의 경기 모습에 청소기를 합성한 모습,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 '고독한 김은정' 방에 등장한 중국과 경기중 소리치는 김은정의 모습 등도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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