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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이돌' 보아, 히트곡 랜덤플레이 댄스·아이돌 커버 댄스 도전장…그 결과는?
입력 2018-01-31 16:07

(출처=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주간아이돌' 보아가 자신의 히트곡 랜덤플레이 댄스와 후배 아이돌의 커버 댄스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3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3년 만의 신곡 '내가 돌아'를 통해 악동 콘셉트로 돌아온 '아시아의 별' 보아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보아는 이날 '주간아이돌'에서 자신의 히트곡 랜덤플레이 댄스에 첫 도전하며 19년차 아이돌의 저력을 선보였다. 보아는 데뷔곡 'ID; Peace B'를 포함해 '넘버 원(No.1)', '발렌티(VALENTI)' 등 다수의 히트곡부터 신곡 '내가 돌아'까지 다양한 곡으로 랜덤플레이 댄스에 도전했다.

보아는 노래가 시작되자마자 첫 도전이 무색하게 누구보다 빠른 반응속도로 18년 전 안무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댄스 장인의 면모를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너무 많은 히트곡에 잠시 주춤했지만 이내 굉장한 순발력으로 모든 안무를 순조롭게 선보여 스스로도 신기해 했다.

보아는 '다시 쓰는 프로필' 코너를 통해 소녀시대부터 엑소(EXO)까지 다양한 아이돌 커버댄스에도 도전했다.

보아는 솔로 가수의 고충을 토로하며 과거 소녀시대 맏언니로 들어가고 싶었던 마음을 밝혔다. 이에 즉석에서 소녀시대 안무를 따라 췄다. '라이언하트' 예시 영상에 보아는 단 한 번 보자마자 완벽하게 댄스를 복사해냈고, 이를 본 MC들은 "거의 안무 복사기 수준이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어 EXO의 '몬스터' 예시 영상에 "보이그룹 안무는 스텝이 많아서 어렵다. 이걸 어떻게 하냐"라며 걱정하던 보아는 이내 단번에 포인트를 살린 파워 댄스를 선보여 모두의 찬사를 이끌어냈다.

보아의 히트곡 랜덤플레이 댄스는 과연 성공했을지, 어떤 상품이 내걸렸을지, 또한 아이돌 커버 댄스 모습은 어떠했을지는 31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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