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故 전태수 빈소, 상주 이름에 표시된 하지원 본명 '전해림'

입력 2018-01-22 15:01

(사진공동취재단)

배우 하지원(본명. 전해림) 친동생 故 전태수 빈소가 22일 오후 서울의 한 종합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가운데, 상주 이름에 하지원의 본명 전해림이 표시돼 있다.

하지원은 현재 어머니와 함께 상주로 빈소를 지키고 있다. 故 전태수는 지난 21일 우울증 치료 도중 사망했으며, 갑작스러운 비보에 유족들과 지인들 모두 비통함 속에 고인을 애도하고 있다.

전태수 발인은 23일이며, 장지는 22일 유족이 상의해 결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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