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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 연예스포츠 핫뉴스] 공유 정유미 결혼설 부인·'불타는 청춘' 이하늘·오마이걸 7인조·한서희 강혁민 설전 등
입력 2018-01-10 07:49

(출처=김장균 대표 인스타그램)

◇ 공효진, ‘공유-정유미 결혼설’ 부인에 “왜 나랑은?”

배우 공유와 정유미의 결혼설에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의 김장균 대표가 법적 대응을 시사한 가운데, 절친 공효진이 공유 정유미 결혼설 루머에 유쾌한 반응을 보여 눈길을 샀다. 김장균 대표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곧 얼굴 한 번 보십시다"라며 "공유 신라호텔 어제 예약했대요. 호텔에 계신 분이 흘린 정보라네요. 정유미랑요"라는 루머 유포 글을 캡처해 게재했다. 이는 앞서 불거진 공유와 정유미의 결혼설 시발점이다. 이날 온라인상에는 신라호텔 관계자 지인이라고 주장한 한 네티즌이 '공유와 정유미가 결혼식을 위해 예약하고 갔다'고 쓴 글이 화제가 됐다. 이에 공유와 정유미의 결혼설이 전파된 것. 매니지먼트 숲 측은 9일 오후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추가로 유포하거나 재생산하는 행위에 대해 강경 대응할 것"이라고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이와 함께 김장균 대표는 온라인상에 최초로 유포한 네티즌을 발본색원할 것으로 관측된다. 한편 김장균 대표의 인스타그램 글에 배우 공효진은 "참 미칠 노릇이다"라면서도 "왜 나랑은 절대 안 나는 걸까? 그게 더 싫어!"라고 댓글을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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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타는 청춘’ 이하늘, 안면인식 장애 고백

‘불타는 청춘’에 새로운 친구로 합류한 DJDOC 이하늘이 안면인식 장애를 고백했다. 9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는 원조악동 DJDOC의 멤버 이하늘이 새로운 친구로 등장해 대마도 여행에 함께 했다. 이날 이하늘은 “남들이 안면인식 장애가 있다고 하지 않느냐. 저는 그것보다 조금 더 심하다”라며 “심지어는 싸웠던 친구를 어느 날 만났는데 지인인가? 싶더라. 그 친구가 어렵게 아는 척을 하면 나는 반갑게 인사하고 돌아선 뒤에야 기억이 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하늘은 오프닝 당시 이연수에게 손지창의 부인 오연수라고 한 것에 대해 “장난치려고 한 것이 아니라 제가 그런 것이 있어서 그랬다”라고 재차 사과했다. 또한 이하늘은 옆에 앉은 사람이 강문영이라는 것을 뒤늦게 알아채곤 “정말 강문영 씨냐. 그냥 예쁜 여자 연예인인 줄 알았다”라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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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혁민, 한서희와 나눈 SNS 대화 공개

얼짱시대 출신 작가 강혁민과 가수 연습생 한서희의 설전이 계속되고 있다. 강혁민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기요, 허언 있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한서희와 나눈 SNS 대화 캡처를 함께 공개하기도 했다. 캡처본에서 강혁민은 “사실여부 확인 없이 캡처본 올려 사람 욕먹게 해놓고 이제 와서 지우신 거냐. 본인 인스타 파급력 센 거 아시면 잘 생각하고 행동하라”고 말했고 한서희는 “사과해서 지워드린 거다. 저도 저 가지고 관심받으려 발악하는 사람과 엮이기 싫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강혁민은 “내가 언제 사과를 했나. 왜 거짓말을 하고 다니냐. 이럴수록 당신만 나중에 불리해진다”라며 “어떨 때는 일반인 코스프레하고 어떨 때는 탑스타 행세하고. 자꾸 분열하니 혼란스럽다. 나에게 당신은 그저 성별 없는 키보드 워리어일 뿐”이라고 말했다. 앞서 8일 강혁민은 한서희와 악플러 1만 명 고소했다. 한서희가 남성을 비하하는 듯한 게시글을 게재하자 강혁민이 한서희를 ‘마음이 아픈 사람’이라고 지적하며 설전은 시작됐다. 한서희가 다시 강혁민을 가리켜 “예비 강간범”이라며 자신의 SNS에 강혁민이 강간을 모의했다는 내용이 담긴 소셜미디어 캡처본을 공개했기 때문. 이후 강혁민이 “조작과 합성이며, 법적 조치를 취한 사진이다”라고 해명하자 한서희는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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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마이걸’ 진이 탈퇴 후 7인조 재편

‘오마이걸’이 7인조로 재편해 팬들 앞에 섰다. 9일 오후 오마이걸은 다섯 번째 미니앨범 ‘비밀정원’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 멤버 진이의 탈퇴 후 7인조 재편으로는 첫 활동이다. 앞서 진이는 지난 2016년 8월 거식 증세로 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치료와 유식을 병행했지만 결국 팀을 탈퇴하고 연예계를 떠났다. 이에 오마이걸은 7인조로 재편, 지난해 4월 발매한 ‘컬러링북’ 이후 9개월 만에 무대에 섰다. 오마이걸은 7인조 재편에 대해 “부담이 있었다. 그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더 노력했다”라며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할 테니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멤버 승희는 “진이와 자주 연락을 하진 못한다. 하지만 언제나 응원하고 있다고 말해줬다”라며 “활동하는 모습이 예쁘다고 해줬고 저도 고맙다고 말했다”라고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오마이걸은 이날 오후 6시 미니 5집 앨범 ‘비밀정원’을 발매하고 동명의 타이틀곡 ‘비밀정원’으로 본격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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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디오스타’ 강성훈, 박소현은 여신 그 자체

가수 강성훈이 박소현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9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내친소 특집으로 강성훈, 윤정수, 강성균, 한재석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강성훈은 “16살 때 처음 본 소현 누나는 여신 그 자체였다”라며 “그때나 지금이나 설레는 건 마찬가지”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강성훈은 “다들 알다시피 누나가 배심이 깊다. 그 배려심이 너무 지나쳐 불편함이 있다”라며 “솔직히 진짜 커플 되면 많이 피곤할 거 같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박소현은 23년 전 강성훈의 첫인상에 대해 “얼굴에서 빛이 났다. 저는 다른 사람에게 관심이 없는 편인데 헤어샵에서 데뷔 전의 성훈이를 놀랬다”라며 “연습생인데도 얼굴에서 빛이 나더라. 얼굴 천재였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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