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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내인생' 신혜선♥박시후, 연애 시작 "나랑 사귀자"… 걸림돌은 할아버지?
입력 2018-01-06 17:00

(출처=kbs2)

'황금빛 내인생' 신혜선과 박시후가 달달한 연애를 시작한다.

6일 방송될 KBS2 '황금빛 내인생'에서는 서지안(신혜선)의 마음을 확인한 최도경(박시후)의 사랑 직진 본능이 전파를 탄다.

최도경은 하루 동안 필요한 경비를 지안에게 빌리며, 자신의 사업을 시작하기 위해 부지런히 움직인다. 최도경은 서지안에게 "해성에서 얻은 인맥 빼고, 해성그룹 최도경도 밝힐 수 없어서 맨땅에 헤딩이다"며 막막한 마음을 고백한다. 서지안은 최도경의 넥타이를 고쳐매주며 그의 도전을 응원한다.

서지수(서은수)는 강남구(최귀화)로부터 선우혁(이태환)이 셰어하우스에 살고 있는 것을 듣고 서지안도 그곳에 같이 살고 있는 것을 직감한다. 서지수는 서지안을 만나 "부탁이 있어서 보자고 했어"라고 말하며 자신의 이야기를 꺼낸다.

최도경은 서지안과 알콩달콩한 감정을 이어간다. 같이 설거지를 하며 행복해하던 최도경은 자신의 상처를 치료해주는 서지안에게 "우리 사귀자"라며 마음을 고백한다.

최도경의 할아버지 노양호(김병기)는 "생각보다 무모하고, 예상보다 치밀해. 당장 그 여자 찾아"라며 최재성(전노민)과 노명희(나영희)를 다그쳐 최도경과 서지안의 애정전선에 먹구름이 낄 것을 예고했다.

한편, '황금빛 내인생'은 매주 토, 일 저녁 7시 55분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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