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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정대세, 시즈오카 운동선수 중 탑클래스…사인요청에 “바쁘다 바빠!”
입력 2017-12-25 23:32

▲정대세(출처=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캡처)

축구 선수 정대세가 남다른 인기를 뽐냈다.

25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집들이 재료를 사기 위해 수산시장에 향한 정대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대세는 딸 서아와 함께 수산시장에서 장을 보다가 팬들에게 여러 번 사인요청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끊이지 않고 다가와 다음 경기를 걱정하는 팬들을 보며 출연진들은 “정대세 씨가 많이 유명한가보다”하고 놀라워했다.

이에 정대세는 “제가 뛰고 있는 시즈오카 지역의 운동선수 중에는 탑클래스 일 거다”라며 “시내 돌아다니면 포스터가 많이 붙어 있어 잘 알아본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정대세는 “그 지역 사람들이 축구를 좋아한다”라며 “아마 제가 여기선 김구라-서장훈 씨보다 유명할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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