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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시황] 진에어, 공모가 대비 0.63%↑… 동양피스톤, 공모가 대비 31.58%↑ 장외마감
입력 2017-12-07 17:22

7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하락했다.

IPO(기업공개) 관련주로 내일 상장하는 항공 여객 운송업체 진에어가 3만2000원(-1.54%)으로 공모가 대비 0.63% 상승하며 장외를 마감했고, 내일 동시에 상장하는 자동차 엔진용 부품 제조업체 동양피스톤은 7500원(-1.96%)으로 공모가 대비 31.58% 상승하며 장외를 마감했다.

심사청구 종목인 친환경 재활용 슬래그 처리설비 전문업체 에코마이스터가 5800원(-3.33%)으로 5주 최저가로 하락했다.

의학 및 의약 관련주로 건강보조 식품 전문업체 노바렉스가 2만3000원(-3.16%)으로 5주 최저가로 밀려났고, 국내 1위 헬스케어 전문기업 바디프랜드가 19만2500원(-1.28%)으로 조정 받았으며, 의학 및 약학 연구개발업체 비보존과 조직공학 및 재생의학 제품 개발업체 바이오솔루션이 각각 1만6250원(-0.61%), 1만6150원(-0.62%)으로 동반 하락했다.

제조업 관련주로 자동차 진단시스템 전문업체 지아이티가 9150원(-3.68%)으로 사흘 만에 다시 내렸고,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 제조업체 메디오젠도 1만4500원(-3.33%)으로 5주 최저가로 밀려났으며, 액정 평판 디스플레이 제조업체 지스마트와 혈중암세포 분리 분석 배양업체 싸이토젠이 각각 2만450원(-1.21%), 1만7750원(-1.39%)으로 약세로 마감했다.

그 밖에 금속 절삭기계 제조업체 센트롤이 5250원(0.96%)으로 소폭 오름세를 보였다.

하지만 온라인 게임 개발업체 블루홀이 67만 원(-0.74%)으로 약세가 이어졌고, 항공 전문업체 이스타항공이 1만1500원(-4.17%)으로 5주 최저가로 내려갔으며, 완제 의약품 제조업체 아이큐어가 3만3500원(-1.47%)으로 4거래일 연속 조정 받으며 장을 마감했다.

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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