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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 연예스포츠 핫뉴스] 송중기♥송혜교 결혼 하객·남태현 손담비와 열애설·할로윈데이 설리·첫방 믹스나인 등
입력 2017-10-30 11:11

(출처=송혜교 인스타그램, 중국 CCTV, MBC '라디오스타' )

◇ 송중기♥송혜교 결혼, '예상 하객 명단·의외의 친분' 누구?

송중기 송혜교 커플 결혼식을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한류 톱스타의 결합인 만큼 국내외 어떤 스타가 하객으로 참석할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해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송송커플'로 호흡하며 연인으로 발전한 송중기 송혜교는 2년간 열애 끝에 31일 오후 4시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축가는 가수 옥주현이 맡으며, 별도의 기자회견과 포토타임은 진행되지 않는다. 영빈관 규모를 고려해 '송송커플' 측은 약 300명을 초대할 것이라고 밝혀 하객에도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송중기 측 예상 하객으로는 '절친 멤버'로도 유명한 배우 조인성, 이광수 등이 있다. 또 송중기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 소속인 배우 박보검도 하객으로 점쳐진다. 가수협회장인 김흥국도 송중기-송혜교 결혼식에 발걸음을 할 것으로 관측된다. 김흥국은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송중기 아버지와 친분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송혜교 측 하객 인사들로는 절친인 배우 김희선, 송윤아 등이 손꼽힌다. 앞서 송혜교는 김희선, 송윤아와의 친분을 SNS을 통해 알렸다. 배우 유아인도 송혜교의 연예계 절친이다.송중기와 송혜교가 중국에서도 열풍을 이끈 만큼 중화권 스타도 참석할 가능성이 높다. 송중기는 대륙 스타 장쯔이와 중국 화장품 브랜드 '프로야'의 모델로 광고 촬영에 임한 바 있다. 송혜교 역시 영화 '일대종사'를 통해 장쯔이, 양조위와 호흡을 맞췄다. 또 중국 배우 여명과도 10년 지기 친구다. 이 밖에 두 사람의 오작교 역할을 톡톡히 한 '태양의 후예' 이응복, 백상훈 PD, 김은숙, 김원석 작가를 비롯해 출연진들이 결혼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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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태현, 손담비와 열애설…11살차 커플?

위너 출신 남태현(23)이 11살 연상의 가수 손담비(34)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남태현과 정려원의 열애설이 재조명되고 있다. 남태현은 29일 사진 어플 '콰이' 개인 계정에 손담비와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남태현과 손담비는 얼굴을 맞댄 채 포옹을 하는가 하면, 밀착 스킨십으로 열애 의혹에 불을 지폈다. 남태현은 쏟아지는 관심에 해당 계정을 삭제했으나, 이미 영상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유튜브를 통해 확산됐다. 이후 남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열애설 의혹 기사를 캡처해 올린 뒤 "충분히 오해 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죄송합니다. 연인 사이 절대 아닙니다"라고 해명했다. 남태현은 지난 6월에도 손담비의 절친으로 알려진 정려원과 열애설이 불거졌다. 남태현은 지난 1월 여성의 손이 담긴 자신의 셀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가 빠르게 삭제했고, 해당 여성은 손가락에 모두 실반지를 착용하고 있어 눈길을 샀다. 이후 이 반지가 정려원이 평소 즐겨끼는 반지의 디자인과 같다는 네티즌 의혹이 제기됐고, 이에 두 사람의 열애설이 처음 불거졌다. 한편 30일 손담비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손담비와 남태현은 친한 사이일 뿐, 연인 관계가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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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우새' 손태영 "권상우 동창회 못 보내겠다"

'미운 우리 새끼' 손태영이 남편 권상우가 동창회를 간다고 하면 보내주겠느냐는 질문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2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손태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미우새' 멤버들의 영상을 함께 보며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미운 우리 새끼'에서 손태영은 박수홍이 아버지와 함께 울릉도로 가서 아버지의 동창생들을 만나는 모습을 지켜봤다. 이후 서장훈은 손태영에게 "권상우가 오랜 만에 초등학교 동창들 모임에 나가서 첫사랑도 만나고 이런다하면 쿨하게 보내줄 수 있어요?"라고 물었다. 이에 손태영은 "하아~"하고 한숨을 쉬더니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이를 지켜본 신동엽은 "대답을 기다리지 마세요. 이렇게 멈칫한다는 것은 안 보낸다는 거에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서장훈은 손태영에게 "그럼 지금은 그렇다치고 나이가 70세가 되면 보내주겠느냐?"라고 재차 물었다. 그러자 손태영은 "그때는 그때 봐야 알 것 같다"라며 얼버무렸다. 이런 질문이 이어지자 토니 안의 어머니는 "남자는 믿으면 안 돼. 남자를 믿으려면 옆집 수캐를 믿으라 그랬어"라고 말해 현장이 웃음바다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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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로윈데이' 설리, 할로윈데이 분위기 '물씬'

가수 겸 배우 설리의 할로윈데이를 기념하는 파티 모습이 공개됐다. 설리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할로윈데이 파티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시했다. 호박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파티 사진을 올린 것.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검은색 토끼 머리띠와 백설공주 의상을 착용해 할로윈데이 파티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팬들은 "사랑스럽다", "단발이 너무 잘 어울린다", "보는 사람까지 기분 좋아진다", "백설공주 아니라 진짜 공주 같다", "무한 매력이네",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랑 잘 맞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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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방 '믹스나인' 손예림, '슈퍼스타K' 출연 발목

'믹스나인'에 출연한 손예림이 과거 '슈퍼스타K' 출연에 발목 잡혔다. 29일 첫 방송된 JTBC ‘믹스나인’에서는 양현석, CL, MC 노홍철이 스타제국, 야마앤핫칙스, 페이브엔터테인먼트 등 각종 소속사를 찾아 연습생들을 심사했다. 페이브엔터테인먼트의 11명 연습생 중에는 과거 2011년 '슈퍼스타K3'에 출연해 큰 인기를 끌었던 손예림이 포함되어 있었다. 손예림은 양현석 앞에서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를 열창하며 가창력을 뽐냈다. 하지만 양현석은 "솔직히 말해서 타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온 친구들은 배제하고 싶다"고 말했고, 이후 손예림은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양현석은 페이브엔터테인먼트 11명의 연습생 중 5명에게 합격 카드를 준 뒤 이후 백민서, 이수민, 박혜린을 추가 합격시켰다. 이 중 이수민은 양현석이 심사위원으로 나선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출신이다. 한편 '믹스나인'은 양현석 대표가 전국의 기획사를 직접 찾아가 새로운 스타를 발굴하는 리얼리티 컴피티션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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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금빛' 박시후-신혜선 '이별 키스' 통해 여지 남기지만…

29일 방영된 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18회에서 도경(박시후 분)은 지안(신혜선 분)에게 이별 키스를 건넸다. 또 재성(전노민 분)은 명희(나영희 분) 모르게 지안의 머리카락으로 유전자 검사를 다시 했다. 지안은 해성어패럴 40주년 이벤트에 마지막으로 온 힘을 쏟았다. 해성그룹의 친딸이 아니라는 사실을 안 지안은 이벤트 준비를 핑계로 회사에서 숙식하며 업무에 매달렸다. 우여곡절 끝에 이벤트를 성공리에 마친 도경과 지안. 도경은 직원들을 데리고 뒤풀이를 열었다. 도경 외 모두가 만취했고, 도경은 그런 직원들을 일일이 집으로 보냈다. 도경은 졸고 있는 지안에게로 다가가 무릎 한 쪽을 꿇은 채 "오늘만 아니라 오늘까지 너무 잘했고 정말 고생 많았다"고 말했다. 이에 고개를 들고 "정말요?"라고 되묻는 지안. 그러면서 "맞다. 오늘 나 진짜 잘했다"고 자화자찬했다. 도경은 그런 지안을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너무 잘했다"며 머리를 쓰다듬었다. 그러자 지안은 "지금은 진짜 오빠 같다. 오빠였을 때는 참 좋았는데 이제 닷새 뒤면 끝이다. 그날은 인사 못 할 것 같으니까 지금 할 거다. 미안했다. 고마웠다. 잘 지내시라"며 울먹였다. 도경은 지안의 얼굴을 두 손으로 감싸고 눈물을 닦아주며 "우리 다시는 보지 말자"고 말한다. 지안이 고개를 끄덕였고, 도경은 "다시는"을 반복하며 이별 키스를 건넸다. 재성은 민 부장을 통해 지안의 유전자 검사 당시 칫솔이 두 개였다는 사실을 전해 들었다. 이에 지안의 머리빗을 발견하고는 유전자 검사를 다시 했다. 유전자 검사 결과를 알게 될 재성이 향후 지안과 도경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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