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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홍수현 가고 이태곤 온다…부시리 낚시 2차 도전 '이번엔 통영 앞바다!'
입력 2017-10-27 08:36   수정 2017-10-27 08:42

(출처=채널A 방송 캡쳐)

'도시어부' 홍수현의 활약이 돋보인 가운데, 이태곤이 2차 부시리 낚시를 예고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6일 밤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에서는 이경규, 이덕화, 홍수현, 마이크로닷의 왕포 민어 잡기 대결이 펼쳐졌다.

그러나 기상 악화로 좀처럼 민어는 잡힐 기색을 보이지 않았고, 왕포에서 낚시를 한 세월만 30년이 된 이덕화도 입질이 오지 않으며 자존심이 크게 상했다.

그러던 중 이경규 낚싯대에 입질이 왔고, 첫 물고기의 정체는 바로 감성돔이었다.

이경규는 환호하며 "그 동안의 설움이 날아간다"라고 말했고, 감성돔의 크기를 잰 결과 40cm였다. 신이 난 이경규는 특제 소스를 만들어 '탕수 도미'를 선보였다. 이를 맛본 멤버들은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한편 방송 말미에서는 통영 앞바다로 부시리 낚시 2차 도전에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와 함께 '카바레 낚시' 이태곤이 다시 모습을 드러내며 눈길을 샀다. 이경규는 이태곤의 낚시 실력에 의혹을 보냈고, 이태곤이 온 힘을 다해 릴링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태곤과 멤버들은 앞서 거제도에서 부시리 낚시에 도전했으나, 고생 끝에 결국 실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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