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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홍성 호떡의 달인, 홍성 오일장의 명물…50년 전통의 그 특별한 맛은?
입력 2017-10-23 15:36   수정 2017-10-24 06:55

(출처=SBS '생활의 달인')

'생활의 달인' 홍성 호떡의 달인이 보석같이 숨어있는 맛집 답게 특별한 맛의 비밀을 선보인다.

23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충남 홍성에서 열리는 5일에 한 번 씩 오일장에서만 맛볼 수 있다는 홍성 호떡의 달인 김은석(85·경력 50년 이상) 씨를 만난다.

'생활의 달인' 홍성 호떡의 달인이 만든 호떡은 기름에 튀기지 않고 쇠틀에 구워내서 겉은 바삭하고 안에는 굉장히 부드러우면서 촉촉한 식감이 일품이다.

이런 식감을 내는 또 다른 비결은 찹쌀가루와 밤을 섞어 만든 밤떡이다. 이 밤떡 하나면 시간이 오래 지나도 딱딱하지 않은 쫄깃한 호떡 반죽이 완성된다.

'생활의 달인' 홍성 호떡의 달인이 만든 호떡 속 재료인 설탕 하나도 평범하지 않다. 설탕에서 나는 은은한 향과 달콤함의 비밀은 대추와 단감이다.

보통 내공이 아닌 실력과 정성이 가득 들어간 홍성 호떡의 달인이 만든 호떡 이야기는 23일 밤 8시 55분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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