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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시황] 수요예측 마친 영화테크, 하락 전환
입력 2017-10-13 16:37

13일 비상장 주식시장은 반등 하루 만에 다시 내렸다.

IPO(기업공개) 관련주로 17일 공모청약 예정인 자동차용 전장품 개발 및 생산 전문업체 영화테크는 1만8250(-3.95%)으로 하락 전환했다. 심사청구 기업인 시스템 통합 및 관리업체 에스트래픽은 1만1450원(1.33%)으로 반등하며 5주 최저가에서 벗어났다.

의학 및 의약 관련주로 HA필러 의료기기 제조업체 아크로스가 7만9500원(-1.24%)으로 어제 상승 분을 반납했다. 헬스케어 전문기업 바디프랜드는 14만 원(-0.71%)으로 반등 하루 만에 다시 밀려났다.

반면,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 신테카바이오가 1만500원(1.94%)으로 5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바이오시밀러 전문기업 에이프로젠은 2만3750원(1.06%)으로 오름세를 나타냈다.

제조업 관련주로 필러 레이저 제조 및 판매업체 프로넥스는 3만3250원(0.76%)으로 5거래일 만에 신고가를 다시 세웠다. 치과용 임플란트 제조업체 메가젠임플란트와 플라즈마 장비업체 에이피티씨는 각각 2만250원(1.25%), 8250원(1.23%)으로 동반 상승했다.

그 밖에 국내 대표 기업용 시스템 소프트웨어 업체 티맥스소프트가 2만2750원(1.11%)으로 5주 최고가로 올랐다. 애니메이션 제작사 오콘은 6300원(1.61%)으로 상승폭을 키우며 장을 마감했다.

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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