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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프로듀서 그룹 공일오비(015B), 27주년 콘서트 앞두고 연습현장 공개
입력 2017-10-12 17:08   수정 2017-10-12 17:09

(사진제공=㈜MCC엔터테인먼트)
공일오비(정석원, 장호일)가 오는 21일 열리는 27주년 기념 콘서트를 앞두고 연습 현장을 공개했다.

최근 싱글곡 ‘좋니’로 음원차트를 역주행하며 활발한 활동중인 원조 객원가수 윤종신을 비롯해 조성민, 이장우, 김태우 등 최고의 객원가수와 함께 6년 만에 무대에 오르는 공일오비는 27년의 시간을 함께 해 준 음악 팬들에게 공일오비만의 감성과 관록이 묻어나는 무대를 선사하겠다는 각오로 연습에 전력을 다 하고 있다.

금번 콘서트에서는 ‘텅빈 거리에서’, ‘신 인류의 사랑’ 등 오랜 추억을 함께할 수 있는 노래들을 비롯해 2013년 발표된 ‘1월부터 6월까지’등 공일오비의 대표곡을 선보일 예정이며, 정석원, 장호일의 라이브 연주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공연과 더불어 공일오비 리메이크 앨범도 화제가 되고 있는데, 지난 9월 29일 공개된 ‘신현희와 김루트’의 ‘친구와 연인’은 '재해석된 명곡’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해당 곡은 2017년 현재 젊은 세대들이 공감할 수 있는 가사와 포크적인 느낌이 가미된 듀엣곡으로 편곡 되어 제2의 '썸'으로 회자되고 있다.

한편, 공일오비의 27주년 기념 콘서트 ‘Homecoming’은 10월 21일 토요일 오후 6시 KBS 아레나 에서 1회 공연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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