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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이혼 후 거침없는 예능 행보…전 남편 서세원 언급할까?
입력 2017-06-27 16:32   수정 2017-06-27 16:40

▲서정희(출처=서정희 SNS)

배우 서정희가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출연하는 가운데, 전 남편 서세원에 대해 언급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27일 한 매체는 복수의 방송 관계자를 인용해 서정희가 오늘(27일) '택시' 녹화에 참여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서정희는 '택시'에 단독 게스트로 출연하며 MC 이영자, 오만석과 함께 택시를 타고 서울 일대를 돌며 촬영한다.

이날 서정희가 단독 게스트로 출연하는 만큼 그간 풀어내지 못한 솔직한 이야기를 꺼낼지 주목된다. 특히 2015년, 결혼 32년 만에 합의이혼한 서세원을 언급할지 눈길이 쏠린다.

서정희는 최근 SBS '불타는 청춘' 새 친구로 합류하는 등 본격적인 연예계 복귀를 알렸다.

앞서 서정희는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해 전 남편 서세원을 언급해 주목받기도 했다. 그는 "힘듦의 연속이었지만 좋은 기억도 있다"며 "서세원이 잘 산다면 응원하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서정희가 출연하는 방송분은 아직 편성이 확정되지 않았지만 7월 중에 방송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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