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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시황] 내달 수요예측 셀트리온헬스케어, 3일 만에 하락세
입력 2017-06-20 16:36

20일 비상장주식에서는 다음달 13일 수요예측 예정인 셀트리온헬스케어가 4만4000원(-1.68%)으로 사흘 만에 다시 하락했다. 심사청구 기업인 에이피티씨는 6850원(-4.86%)으로 16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최저가로 밀려났다.

또 삼성SDS에서 분사한 시스템 통합 관리업체 에스트래픽과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체 야스가 각각 1만1000원(-1.35%), 1만8000원(-2.70%)으로 동반 하락했다. 다만,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공급업체 펄어비스와 플렉서블 OLED 증착장비 업체 선익시스템은 각각 8만3000원(1.22%), 5만1000원(0.99%)으로 동반 상승했다.

범현대 계열 관련주인 현대엔지니어링과 현대엠엔소프트는 각각 73만7500원(-1.01%), 4만4000원(-1.12%)으로 5주 최저가를 기록했다. 현대오일뱅크는 2만5000원(-1.96%)으로 연속 상승세가 멈췄다.

또한 노바렉스가 2만2250원(1.14%)으로 강세를 이어갔고, 다이노나는 6250원(-2.34%)으로 52주 최저가를 기록했다.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 신테카바이오는 1만1250원(-1.32%)으로 약세 마감했다.

화장품 관련주인 네이처리퍼블릭과 지디케이화장품은 각각 2만1700원(-0.23%), 1만6050원(-0.31%)으로 소폭 밀려났고, 라파스도 1만1750원(-0.84%)으로 내렸다.

그 밖에 전기차 충전인프라 전문업체 시그넷이브이가 1만1700원(0.43%)으로 사흘 만에 최고가를 다시 경신했고, LG계열 IT 컨설팅 전문업체 LG CNS가 2만4500원(1.03%)으로 5주 최고가로 올랐다.

이외에도 치과용 임플란트 제조업체 메가젠임플란트는 1만9250원(-0.77%)으로 약세가 이어졌고, 메디오젠도 1만4250원(-1.72%)으로 하락 전환하며 장을 마감했다.

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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