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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불타는 청춘' 합류…58세 나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 '서세원 언급할까?'
입력 2017-05-17 07:06   수정 2017-05-17 07:13

(출처=SBS 방송 캡처)

'불타는 청춘' 새 친구 서정희가 여전한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이와 함께 서정희가 방송을 통해 전 남편 서세원에 대해 언급할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6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 방송 말미에는 서정희가 합류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서정희의 등장에 멤버들은 "이 분이 오실 줄은 몰랐다"라며 놀라운 표정을 지었다.

서정희는 멤버들과의 첫 대면에서 돌연 주민등록증을 꺼내 들으며, '불청' 왕언니임을 입증했다. 서정희는 1960년생으로 올해 58세다.

1980년대 서정희는 만 19세에 CF모델로 데뷔해 청순한 외모로 '하이틴 스타'로 주목받았다. 지난 1983년 개그맨 서세원과 결혼한 서정희는 32년 만인 2015년 합의 이혼한 바 있다.

서정희는 최근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평택의 한 대학교에서 산업디자인과 공간디자인 과목을 맡아 교수로 재직 중인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서정희의 '불청' 합류 소식에 네티즌은 "방송에서 이 분을 다시 볼 줄이야", "밝은 모습으로 재기하길", "'불타는 청춘' 미친 섭외력"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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