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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류수영, 최근 태교 여행…SNS 보니 꽃놀이 인증샷 "안녕? 행복 속 행운"
입력 2017-04-25 08:26   수정 2017-04-25 09:02

(출처=박하선, 류수영 인스타그램)

박하선·류수영 부부가 임신했다.

박하선은 현재 임신 초기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결혼 3개월 만에 임신하는 경사를 맞았다.

박하선·류수영은 최근 SNS을 통해 태교 여행을 다녀온 듯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박하선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 행복 속 행운"이라며 네잎클로버 인증샷을 게재했다. 라일락 꽃내음을 맡으며 행복 가득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기도 했다.

류수영 역시 함께였다. 그는 임신 보도 하루 전에도 꽃 영상을 공개하며 "오늘도 좋은하루라구. good day"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네티즌은 두 사람이 임신 사실을 간접적으로 표현한 것이 아니겠냐는 조심스러운 추측을 했다.

한편 두 사람은 2013년 MBC 드라마 '투윅스'에서 연기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 지난 1월 22월 화촉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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