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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근황…남동생 결혼식 참석차 입국 앞두고 결혼 전제 열애 ‘10살 연하 연인 누구?’
입력 2017-04-19 14:57   수정 2017-04-19 15:10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방송인 에이미(36)의 근황이 전해졌다.

19일 한 언론 매체 보도에 따르면 에이미는 결혼을 전제로 한국인 남성과 진지한 교제 중이다. 에이미의 연인은 평범한 회사원으로, 10살 어린 남성이다.

에이미와 남자친구는 오랜 지인 관계에서 연인으로 발전, 올해 말이나 내년 초께 결혼을 약속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에이미가 미국으로 건너가 힘들었던 시기 지금의 남자친구가 곁에서 힘이 되어줬다는 전언이다.

에이미는 올해 말 남동생의 결혼식 참석 차 한시적으로 입국할 예정이어서,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에이미는 지난 2015년 12월 31일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로 강제추방된 뒤, 미국에서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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