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조동혁 “처음엔 부탁하지만 좋아하는 사람 다 만났다” 현재 여자친구는?

입력 2017-04-14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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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최파타’ 배우 조동혁이 남다른 연애 방식을 공개해 화제다.

조동혁은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 "처음에는 쑥스러워 주변에 부탁하곤 한다”며 “하지만 좋아하는 사람은 거의 다 만났다”라고 운을 띄웠다.

이에 조동혁은 현재 여자친구가 없느냐는 질문을 받자 어물쩍하게 넘어가 의심을 샀다.

함께 게스트로 등장한 배우 손병호는 "나는 운명을 믿는다. 우연히 만나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관계가 좋다"며 "나도 올인하는 스타일이다. 옷이나 신발 하나도 못 버린다"고 입을 모았다.

조동혁과 손병호는 현재 서울 종로구 동숭동 대학로 티오엠 1관에서 연극 '미친키스'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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