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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살 차이' 김고은·신하균 끝내 결별…SNS 보니 공유-'도깨비' 관련 사진만 남아
입력 2017-03-22 09:57   수정 2017-03-22 10:08

(출처=김고은 인스타그램)

김고은·신하균 커플이 17살 나이 차이를 끝내 극복하지 못하고 헤어졌다.

22일 한 매체는 김고은과 신하균이 최근 결별했다고 밝혔다.

김고은과 신하균은 올해 최자·설리, 이동건·지연, 장기하·아이유까지 결별 소식이 전해진 후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열애 중인 스타 커플로 손꼽혔으나, 끝내 결별을 맞았다.

김고은과 신하균은 지난해 필리핀 세부 여행 사진에 이어 영화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훈훈함을 자아낸 바 있다.

네티즌은 "안타깝다", "김고은·신하균 잘 어울렸었는데", "'도깨비' 찍을 때 헤어진 건가"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고은의 SNS에는 이별 징후가 포착되기도 했다. 김고은은 지난 1월 인스타그램을 새롭게 오픈했다. 기존 계정에 있던 신하균과의 사진은 게재되지 않았다.

김고은이 새롭게 만든 인스타그램에는 '도깨비' 커플 공유와의 결혼식 사진을 시작으로, 단 4장만이 올라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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