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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장기하와 이별 직감했나?…'SBS 연기대상' 이휘재 농담에 "네?" 흠칫
입력 2017-01-23 12:28   수정 2017-01-23 12:55

(출처=SBS 방송 캡처)

가수 아이유와 장기하가 교제 3년 만에 결별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23일 한 언론매체는 아이유와 장기하가 최근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아이유의 소속사 역시 "두 사람이 선후배 사이로 돌아가기로 했다"라며 결별을 인정했다.

그런 가운데, 아이유가 지난달 31일 열린 'SBS 연기대상'에서 장기하와 이별을 직감한 듯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사고 있다.

이날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로 이준기와 커플상을 수상한 아이유는 MC 이휘재가 "둘 사이가 수상하다"라고 농담을 던지자 받아치지 못 하고 "네?"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이휘재는 이 발언 직후 "장기하와 사귀고 있는 아이유에게 무례한 질문을 했다"라며 진행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출처=SBS 방송 캡처)

한편 아이유는 지난 7일 대만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콘서트에는 이준기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우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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