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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롬, 자살예방 캠페인 참여 근황 전해…“안부 물어봐 줘서 감사하다”
입력 2016-12-26 18:28   수정 2016-12-26 18:35

▲김새롬(출처=‘괜찮니?-중앙자살예방센터’ 네이버 TV 캐스트 영상 캡처)

모델 출신 방송인 김새롬이 캠페인 영상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26일 오후 ‘괜찮니?-중앙자살예방센터’ 측은 네이버 TV 캐스트를 통해 에어키스 캠페인에 참여한 김새롬의 영상을 공개했다.

양재진 원장의 지목으로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김새롬은 눈에 띄는 금발 머리와 레드 립, 해맑은 미소로 카메라 앞에 등장했다. 김새롬은 “주변에 따뜻한 숨을 불어 넣는다는 에어키스 캠페인에 참여하게 돼서 기쁘다”며 “저에게 괜찮냐고 안부를 물어봐 준 양재진 원장님께도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김새롬은 양재진에게 “우리 자주 보잖아. 나 늘 괜찮은 것 알지? 우리 형 고맙다”고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다음으로 안부를 묻고 싶은 사람으로 절친 김정민을 꼽았다.

한편 김새롬은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남편 이찬호와 결혼 1년 4개월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지난해 8월 열애 4개월 만에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각종 방송에 출연해 남다른 부부애를 자랑한 바 있어 더욱 안타까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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