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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태윤, 근황 보니 '발레리나 출신 아내와 달콤한 신혼·황보와 요식업 동업 中'
입력 2016-12-21 09:21   수정 2016-12-21 10:01

(출처=심태윤 인스타그램)

가수 심태윤이 근황을 전했다.

심태윤은 20일 전파를 탄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 절친 황보와 동반 출연했다.

이날 심태윤은 황보와 동업 중인 식당을 찾았다. 심태윤은 "오브제부터 소품까지 황보가 다 꾸민 매장"이라고 소개했다. 이에 황보는 "동업자가 아니라 지분을 조금 넣었을 뿐이다"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심태윤은 3년 구애 끝애 결혼에 골인한 띠동갑 아내와의 러브 스토리도 털어놨다.

심태윤은 2014년 2월, 발레리나 출신 일반인과 결혼했다. 심태윤은 SNS을 통해 신혼부부의 달콤한 일상이 묻어나는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심태윤은 1996년 가수 조관우의 콘서트 객원 래퍼로 활동하다가, 2001년 개인 앨범 'Mr. 심태윤'으로 데뷔했다. 2005년에는 스테이라는 예명으로 음악 프로듀서와 작곡, 작사가로도 활동했다.

현재는 잠시 연예계 활동을 접고, 요식업 사업에 매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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