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리바트, 프리미엄 소파 '그란디오소' 출시

입력 2016-08-15 09:29

제보하기

(사진제공=현대리바트)

현대리바트는 이탈리아 가죽브랜드 '다니(DANI)'의 가죽을 사용한 프리미엄 소파 ‘그란디오소’ 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현대리바트에 따르면 그란디오소는 이탈리아에서 가죽 검수를 받아 이를 증명하는 UNI 마크를 보유했다. 다니가 국내 공식 파트너가 된 것은 국내 가구 브랜드 중 현대리바트가 처음이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 가구 브랜드 최초로 다니의 공식 파트너가 됐다”며 “앞으로 다니의 고급 가죽과 현대리바트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최고의 착석감을 선사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란디오소 소파는 일반 가죽에 비해 1.4mm~1.6mm 두꺼운 가죽을 사용하고 있어 마찰이나 압력에 강하다. 또한, 좌방석에는 침대 매트리스와 동일한 고탄성 폼을 사용해 침대에 누운 것과 같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한편, 현대리바트는 그란디오소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채리나 심경, 시험관 시술 실패에 눈물…2세에 대한 애틋함 “미안해요”
  • 2
    [증시 키워드] 코로나19 테마 휴식(?)…진단키트ㆍ혈장관련주 조정 이어질까
  • 3
    이병헌 간식선물, 아내 이민정과 퇴근길도 함께…'로맨틱의 정석'

기업 최신 뉴스

  • 1
    청호나이스 "'이과수 정수기 타이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 2
    미쉐린, 유럽 10개 공장서 마스크 포함 의료용품 생산 착수
  • 3
    기보, 재기지원사업 활성화 캠페인 실시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