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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페리♥올랜도블룸, 뉴욕 심야 데이트 포착 '조심스러운 커플'
입력 2016-05-04 10:17   수정 2016-05-04 10:18

(출처=저스트자레드 홈페이지 캡쳐)

케이티 페리와 올랜도 블룸이 심야 비밀 데이트를 즐겼다.

미국의 연예 정보 매체 '저스트자레드'는 4월 30일(현지시각) 밤 케이티 페리와 올랜도 블룸이 미국 뉴욕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날 두 사람은 뮤지컬 '해밀턴'을 본 뒤 인근 레스토랑으로 이동해 저녁식사를 하며 함께 시간을 보냈다. 그간 열애설을 의식한 듯, 멀찌감치 떨어져 걷는 모습이 파파라치 카메라에 포착되기도 했다.

올랜도 블룸과 케이티 페리는 올해 초 골든글로브 시상식 애프터 파티 현장에서 처음 열애설이 제기됐다.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이 종종 포착되며 열애설에 더욱 무게가 실렸지만 극구 부인한 바 있다.

그러나 케이티 페리와 올랜도 블룸은 2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에서 멧 갈라 패션쇼 직후 열린 애프터 파티에 나란히 참석, 애정 어린 스킨십을 나누는 등 연인임을 공개적으로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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