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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청사초롱 안소미 성형 전 모습?…역시 대세는 앞트임
입력 2016-02-15 13:20

▲MBC 복면가왕에 출연한 개그우먼 안소미가 화제다. 동시에 그녀의 과거 모습(사진 위)과 최근 외모의 비교 사진도 네티즌 사이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출처=안소미 SNS, 온라인 커뮤니티)

'복면가왕' 청사초롱의 정체가 개그우먼 안소미로 밝혀져 화제다. 앞서 TV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성형 사실을 내비쳤던 안소미의 과거 사진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14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청사초롱의 정체가 개그우먼 안소미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날 방송에서 청사초롱 안소미는 각설이와 대결에서 해패 복면을 벗게 됐다.

안소미는 "원래 꿈은 트로트 가수다. 하지만 기회가 여의치 않았다"고 고백했다.

그는 "7년차 개그맨이다. 열심히 하긴 했는데 아쉬움도 크다. 대중에게 좀 더 다가가고 싶고, 노래도 부르고 싶어서 트로트 앨범을 발매했다"며 "앞으로 개그도 하지만 트로트 노래도 불러 좀 더 대중에게 다가가고 싶다"고 전했다.

복면가왕을 통해 프로가수 뺨치는 놀라운 가창력을 선보인 안소미는 KBS 공채 출신 개그우먼이다.

1990년 생으로 160cm의 아담한 키에 44kg라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코너마다 미인 배역을 독차지해왔고 날씬한 몸매를 앞세워 프로야구 시구 현장에 나서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이날 안소미의 가창력이 화제로 떠오른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안소미의 과거 사진과 최근 모습을 비교한 게시글도 잇따라 올라왔다.

복면가왕 청사초롱 안소미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안소미 성형해도 자연 미인 분위기" "안소미 1990년 생?" "안소미 과거 모습도 좋아" "역새 대세는 앞트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출처=안소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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