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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자대학교 해외봉사단 '도담도담' 출정식…13일 간 미얀마 봉사활동
입력 2016-01-07 10:52

(사진제공=동덕여자대학교)
동덕여자대학교는 제9기 미얀마 해외봉사단 ‘도담도담’ 출정식을 6일 동덕여대 본관에서 개최됐다고 7일 밝혔다.

학생 20명이 참여한 이번 출정식에서는 최초은 학생대표(체육학과 2)의 출정 선서를 시작으로 그동안 준비한 교육프로그램, 마을축제 등에 대한 최종 점검을 진행했다.

‘도담도담’ 봉사단원들은 이날부터 오는 18일까지 11박 13일에 걸쳐 미얀마 양곤 및 홀라잉따야 지역에서 미얀마 대학생 6명과 함께 교육활동 및 문화교류 활동을 하게 된다.

김낙훈 총장은 “봉사활동은 건전한 인격형성과 더불어 다른 사람과 협력하면서 원만한 인간관계 등 사회성을 기를 수 있다”며 ”더욱이 해외라는 더 힘든 환경 속에서 하는 봉사활동인 만큼 건강과 안전에 주의하며 많은 것을 배우고 돌아오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김낙훈 총장을 비롯해 본부 주요 보직자, 직원 및 학생봉사단원 등이 참석했다.

동덕여자대학교는 해외봉사활동 등 각종 프로그램을 개발해, 학생들의 글로벌 의식 함양과 인격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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