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타투’ 윤주희, 셔츠 속 속옷 노출…의외의 ‘풍만함’ 깜놀
입력 2015-12-01 19:40

‘타투’ 윤주희

▲윤주희(사진제공=스타화보)

배우 윤주희가 출연하는 영화 ‘타투’기 화제인 가운데 윤주희의 섹시미 넘치는 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윤주희는 과거 스타화보와 함께한 화보 촬영을 명품 볼륨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공개된 화보에서 윤주희는 남색 란제리에 하얀색 셔츠를 입고 아찔한 볼륨감을 자랑했다. 특히 청순 외모, 우윳빛 피부와 상반되는 의외의 풍만함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주희가 출연하는 영화 ‘타투’는 말 못할 상처로 비운의 타투이스트가 된 수나(윤주희)가 자신을 가해한 범인 지순(송일국)을 우연히 고객으로 만나면서 다시 시작된 질긴 악연을 그린 영화다. 오는 10일 개봉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