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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임, 이민기와 파격 베드신 재조명 “어차피 19금…내숭없이 찍었다”
입력 2015-11-10 16:23   수정 2015-11-10 16:32

(출처=영화 '황제를 위하여' 스틸컷)

이태임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영화 ‘황제를 위하여’ 속 이민기와의 파격 베드신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태임은 지난 2014년 영화 ‘황제를 위하여’에서 끝없는 욕망을 지난 남자 이환(이민기 분)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매혹적인 여사장 연수 역할로 열연했다.

당시 이민기와 이태임은 실제에 가까운 베드신으로 세간의 관심을 받았다. 특히 이태임은 육감적인 몸매와 서슴없는 노출로 남성팬들의 뜨거운 시선을 받아야했다.

이민기는 인터뷰에서 이태임과의 베드신에 대해 “어차피 청소년 관람불가일텐데, 쓸데없는 내숭 없이 솔직하게 베드신을 그리려고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태임은 10일 드라마 ‘유일랍미’ 촬영장으로 이동 중 교통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져 팬들에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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