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은동아' 주니어와 이자은 이별한 이유는?

입력 2015-05-29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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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은동아' 주니어와 이자은 이별한 이유는?

(JTBC 방송 캡처)

'사랑하는 은동아' 주니어가 이자은과 이별하게 됐다.

29일 첫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에서는 박현수(주니어 분)가 지은동(이자은 분)과 이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현수는 교통사고로 처음 만난 지은동에게 호감을 느꼈지만 그러나 박현수가 동네 불량 학생들과 시비가 붙어 병원에 입원한 사이 지은동은 할머니가 사망해 수녀와 함께 동네를 떠나고 말았다.

이에 지은동은 박현수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려고 했지만 만날 수 었어 지은동은 편지를 남겨 고마움을 전했다.

박현수는 남겨진 편지 보고 거리를 달리면서 "오빠가 미안해. 꼭 너를 찾을게"라고 절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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